자유
서울에 가면 서울 친구들을 만나야 한다
빵훈이의 방송 스승인 철구와 남순이가 빵훈이한테 수 없이 한 말입니다
지난번 야킹 때도 그렇고 오늘 일도 그렇고 굳이 어울리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입니다
내가 어려울 때 도와줬던 친구들이니까 도와줘야 된다
그건 방송이 아니라 비방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제 한 크루의 수장인 빵훈이가 공과 사를 더 확실히 구분했으면 합니다
크루에 도움이 안 되는 건 절대 하지 않는 게 크루 수장으로서 올바른 판단입니다
그리고 찐팬들이 반대하는 걸 하지 않는 것도 수장으로서의 기본 자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