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가 묵묵히 응원해주면 됩니다.
스튜디오 공사 - 컴퓨터 인수 - 보라부 활성화 (컨텐츠 고민) + 개인일정소화 +
어느조직이든 사소한 인사관리도 없지않을꺼고.. 보라부 매물 또는 스타부 유스영입 등등 할게 넘치긴하네요.
스타 교육이나 멤버별 합방은 종족별 교수님들이 움직여 주니까 묵묵히 응원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물론 가장 베스트는 같이 해줄 흔히 말하는 보라부2인자 오면 좋겠죠.
하지만 최근 2달 너무 달리고와서 한번 쉬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믿고 따라와준 동료스트리머들 체급도 높아지고 했으니
본인도 겸사겸사 외부활동도해야 어찌 됐던 조금의 유동청자도 끌어오고하니까요...
기뉴다님, 박진우님, 최군님, 어찌보면 각 분야별 수장들도 많이 만나보고 오프에서 듣는 이야기도 다를거고
철권은 앞으로 2부용이나 소소히 한다했으니 스타 또는 롤 말고도 격투기게임 분야도 뚫어보는것도 도전인것 같네요.
맛점들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