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편지읽어줄때 뭔가 좀 찡했네요ㅋㅋㅋ
아라미 영입으로 시작해서.. 벌써18명 그간스토리를 보다보니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멤버들이 편지읽어줄때 조금 찡했음ㅋㅋㅋㅋㅋ
MSG 초기부터 봤던 빵빡이들이라면, 시작은 그때만큼 쉽지 않았는데 꾸려진 멤버들
교수들보면서 성장한 빵가의 모습에서 진짜 뿌듯한 감정으로 봤을겁니다.. 그러다보니 손편지에 찡한 마음도 느꼈을 거구요
ㅇㅈ입니다 ~~~~~~~~~
인정합니다..ㅠ
저렇게 손편지 받으면 감동일꺼같네요ㅎㅎ
뭔가 비지니스적이지 않고 따뜻하면서 멤버하나하나 진심이 느껴지니까 감동이긴함.
손편지는 빵훈이형 내심 감동했을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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