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숲 공지
재공지
[img:https://stimg.sooplive.com/NORMAL_BBS/3/21923433/98991793161381965.jpeg]
머리 감기 시도했는데 샤워기 들기도 빡세네여.. 엄마한테 팔아파.. 하니까 고생이네..해서 게임해서 팔 아픈건뎅 ㅇㅅㅇ 하니까 그것도 고생이지 해서 쉴려다가 쉴 수 없따! 하고 좀만 있다가 준비해볼게여 32살 팔 쭈물러주는 울엄마 풀어줄테니까 열시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SOOP 로그인 후 댓글·답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