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어느 형님이 올려주신 요약본
- 1부방송에서파메를 영입하면서 훈훈한 분위기 유지
- 갑자기 자기 주운연습해야 된다면서가만히 잘 방송하고있는병하+소룡방가서 주운뜨자 시전
- 휴무라 복식장 잡기 어려운 상황에서겨우 어디잡음 (빵훈이 사비)
- 온갖 어그로 다끌고 드디어1라운드 파메vs시라소니 경기 시작-> 파메승
- 2라운드 기남vs병하 하려고 했는데병하+소룡 둘이 런쳤다고 함
-> 쟤네 둘이가 쫄아서 튄거다라고 한다음기남이랑 스파링하면서 연습해보겠다고함(이 말한마디 때문에 소룡+병하 쪽이 욕 ㅈㄴ먹음,자기는 피해자인거 마냥 논점흐리기 화법 시전)
-> 빵훈vs소룡 경기를 보고싶은일요일7천명 사람들은 단번에빵가가 대본(주작)임을 알아챔(4시에 소룡+병하 가야함에도 불구하고억지로 불러서 스토리 쓰려다가 개같이 실패)
-> 채팅창 대폭발 + 욕풍 난사데이-> 더블비 중큰손들의 탈빵 및 휴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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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유동민심 및 자기 크루 중큰손 석나가게 하는자극적인 어그로로 수단 안가리고 시청자만 찍으면 되는 빵훈이의 의지가 돋보이는 방송

